정숙자

정숙자

▷ 1952년 전북 김제 출생,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철학과 수료, 1988년 『문학정신』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.
▷ 시집 『액체계단 살아남은 니체들』 『뿌리 깊은 달』 『열매보다 강한 잎』 『정읍사의 달밤처럼』 『감성채집기』 『사랑을 느낄 때 나의 마음은 무너진다』 『이 화려한 침묵』 『그리워서』 『하루에 한 번 밤을 주심은』.
▷ 산문집 『행복음자리표』 『밝은음자리표』.
▷ 제9회 질마재문학상을 수상했다.

Poem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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