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림

이경림

▷ 1947년 경북 문경군 가은면 완장리 부 이창섭과 모 조성의 맏딸로 태어남.
▷ 1989년 ‘굴욕의 땅’에서 외 9편이 계간 《문학과 비평》 신인상에 당선(김춘수. 오규원 심사).
▷ 시집 『토씨찾기』, 『그곳에도 사거리는 있다』, 『시절하나온다 잡아먹자』, 『상자들』, 『내 몸속에 푸른 호랑이가 있다』
▷ 산문집 『나만 아는 정원이 있다』, 『언제부턴가 우는 것을 잊어버렸다』, 시론집 『사유의 깊이 관찰의 깊이』 출간.
▷ 지리산 문학상, 제1회 윤동주 서시문학상 수상, 애지문학상 수상. 현재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정 출강.

Poem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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