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 Albums : 12월 출시(예정)

12월 신규 앨범 출시 안내

12월 16일(월)부터 퍼소나의 신규 앨범들이 새롭게 출시됩니다. 많이 기대해 주세요!

New Albums

송재학 시인의 첫 번째 낭송 앨범

" 시라는 감정이 쉽게 오지 않을 때, 쉽게 오지도 않거니와, 아니 우울하거나 아무것도 그립지 않을 때, 내가 뒤적거리는 것은 시집이기도 하지만......"

( 시인의 말에서 )

김이강 시인의 첫 번째 낭송 앨범

" 어딘가에서 사람들이 끝없이 뛰어내린다. / 사이렌 소리가 끊이지 않는 밤이 / 끝나지 않는 밤이 / 우리의 밤이 / 시작되는 밤 "

( 시인의 말에서 )

김안 시인의 첫 번째 낭송 앨범

" 어떤 반성들이 있어서 쓰게 된다. 쓴다고 한들 반성은 완성되지 않지만 쓰고 쓸 뿐이다.이 말이 어떤 포즈처럼 들리지 않기를 바란다. "

( 시인의 말에서 )

김건영 시인의 첫 번째 낭송 앨범

" 감정은, 혹은 언어는 표면부터 얼어붙는다. 누군가가 그 강가를 떠나더라도 그 아래 물고기들이 자고 있다. 모든 현재가 끝나도 물고기들은 저 아래에 있다."

( 시인의 말에서 )

이근화 시인의 두 번째 낭송 앨범

" 미완으로 그칠 수밖에 없는 작업이 실패의 운명에도 불구하고 다른 상황과 온갖 우연을 끌어당기는 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는 계속 쓰여지는 것이 아닐까."

( 시인의 말에서 )

김호성 시인의 첫 번째 낭송 앨범

" 이 시가 살아가는 데 있어 의존할 수 있는 몇 알의 약이고, 바깥과 소통할 수 있는 간절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. "

( 시인의 말에서 )

퍼소나는 시와 시인의 아우라를 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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